[전북도민일보] 호성전주병원·효사랑전주요양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 등과 진료협력 체결

관리자 | 2019.09.06 14:56 | 조회 175



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 호성전주병원(의료원장 김종준)과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이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호성전주병원은 10병상 규모의 응급실은 물론 국제고관절 및 관절보존술 학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자로 선정된 박명식 부원장, 유창현 진료차장, 최승민 진료과장의 관절척추센터가 지역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호성전주병원 김종준 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진료협력 체계로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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