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생일을 축하합니다 가족사랑병원 13주년 개원기념식

가족사랑 | 2021.4.29| 조회 357


2008312일 가족사랑병원이 양한방협진, 재활치료 전문 요양병원으로 처음 문을 연 지 어느덧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2021419일 월요일 병원 직원들과 함께 모여 조촐한 생일 파티를 진행하였다.

이번 13주년 개원기념식을 코로나로 인해 지하 세미나실에서 방연 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되었다.

가족사랑병원의 13주년을 축하해주시기 위한 효사랑전주, 효사랑가족병원의 내외빈 소개로 시작된 13주년 개원기념식에는 효사랑전주병원의 박진상 이사장님을 비롯한 이창형 진료팀장님, 서영자 간호부장님, 이병훈 원무부장님과 효사랑가족병원의 김정연 병원장님을 비롯한 이승훈 진료팀장님, 김혜윤 진료부팀장님, 김은희 부원장님, 권미희 원무부장님 그리고 홍보팀까지 방문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다.

가족사랑의 과거와 현재까지의 13년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었던 개원 13년을 돌아보다동영상과 더불어 가족사랑의 13살 생일을 축하해주신 박준배 김제 시장을 비롯한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이원택 국회의원의 인사말씀까지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영상으로나마 축하해주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대망의 하이라이트인 축하 공연은 1병동 이은진 병동장과 김보람 주임간호사, 김향순 간호조무사, 윤영미 간호조무사선생님과 작업치료실의 오주환 선생님, 김강 경혁팀장과 양해숙 병동장이 가족사랑의 미래라는 주제로 재밌는 공연을 준비해 주셔 개원식에 참여한 직원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

개원 13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과 생일축하 노래도 부르고 직원들과 함께 샴페인 축배도 들면서 개원식 1부 순서를 마무리 할 수 있었고 이어진 만찬에서는 김정희 영양과장과 신현배 조리팀장을 필두로 영양과에서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맛있는 뷔페 음식 덕분에 더욱 훌륭한 개원식을 진행할 수 있었다.

개원 13주년 기념식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주신 많은 직원들께 너무나도 큰 감사를 드리며 지금까지 진료영역을 확장하고 새로운 사업들에 도전해 계속 발전해온 가족사랑인 만큼 앞으로 예정된 증축과 암 재활병동 등 발전을 거듭해 김제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으뜸가는 대표요양병원이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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