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전문 TFT발대식

가족사랑 | 2022.7.25| 조회 114

코로나19의 여파로 감염관리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높이진 만큼 100병상 이상의 요양병원은 감염관리실 및 감염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며, 기존 감염관리를 담당하는 부서로 간호부, 진료부 등 다른 부서에서 맡아서 할 수 있었지만, “감염관리실을 별도로 설치하도록 변경되었다.

요양병원의 경우 만성적인 인력부족으로 인해 대부분 감염관리 담당자 1명이 다른 업무를 경임하고 있었지만 앞으로 감염관리 인력 기준 및 배치 기준이 달라진 만큼 100병상 이상의 요양병원에서는 최소 의사 1, 간호사 1, 의료기관의 장이 인정하는 사람 1명을 감염관리실 인원으로 두어야 한다.

이에 따라 가족사랑병원은 지난 1일 금요일 감염관리실을 설치하였고 진희종 내과원장을 감염관리 팀장으로, 표현인 흉부외과 원장을 위원, 김강 간호부장을 감염관리 실장, 박소영 임상병리실장을 팀원으로 임명하고 발족식을 진행하였다.

또한 욕창 등 상처치료에 더욱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25일 월요일 표현인 흉부외과 원장을 필두로 감염 병동인 1, 6병동과 중환자·투석병동인 2병동이 상처전문 전담팀을 구성하고 특성화된 상처 전문병동을 운영 및 준비하고자 상처 전담 TFT.(Task Force Team)을 발족하였다.

욕창관리, 감염관리에 강점을 보였던 가족사랑병원인 만큼 감염, 욕창 환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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