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1월호] 가족사랑요양병원 소식을 전해드려요.

가족사랑요양병원
2026-01-07
조회수 64

발행일 : 2025년 1월 7일ㅣ 제 197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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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헤드라인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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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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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가족사랑요양병원 임직원 여러분께,


2026년 붉은 말띠 해를 맞아 효사랑 그룹은 창립 2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년간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적인 노고와 값진 성과를 보여주신 모든 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효사랑 그룹은 2026년을 ‘초격차 의료·요양 통합 돌봄 新표준 완성’이라는 비전을 향해 나아가며, 그룹의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글로벌 그룹으로 성장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다짐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의 경영 핵심 키워드는 “FAMILY”입니다.
이는 환자의 아픔과 가족의 간병 부담, 그리고 직원 여러분의 헌신을 깊이 공감하고 존중하며,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높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계기로, 돌봄 통합 지원 시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이에 그룹은 ‘건강 돌봄 플랫폼 병원’ 구축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하여 지역 돌봄 통합 지원의 新표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특히 퇴원 환자분들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표준화된 연계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2026년 본격 시행 예정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돌봄의 연속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중증환자 케어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산소 발생 장치 확충과 병실별 월 석션 추가 설치 등 중증환자 관리 설비를 1분기 중 단계적으로 보강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병상 가동 목표와 의료 운영 지표를 설정하여 의료 중심 병원으로서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AI 시스템 구축을 통한 디지털 혁신에도 속도를 더하겠습니다. AI 상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상담 효율을 높이고, AI 기반 회의록 자동화와 업무 매뉴얼 업데이트 등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스마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직원 여러분의 만족과 성장을 위해 주 5일 유연성 탄력근무제를 1월부터 전면 확대 시행하며, 전 직원 AI 필수 교육 4시간 이수를 KPI에 반영하여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카자흐스탄 간병사 파견 사업을 도입하여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2026년, 모든 가족이 공감하고 함께 돌보며 성장하는 치유 공동체를 완성하여,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효사랑 그룹이 새로운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의료법인 백상의료재단 가족사랑요양병원 이사장 박진만 -


2026년 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전략

Fair (공정함) : 데이터에 근거한 공정한 평가 및 인사제도
AI (인공지능) : 조직원의 실무중심 인공지능 업무역량 강화
Manpower (역량) : 직원 성장과 역량강화를 통한 프로세스 혁신
Intelligence (지능, 정보) : 지능, 의료정보화를 통한 스마트 경영 전략 실행
Local (지역연계) : 지역사회와 연계한 의료요양 통합 서비스
Yield (협업) : 직원, 병원, 계열사 집단지성을 통한 시너지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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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면역센터 힐링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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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요양병원 암면역센터에서는 환우분들의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12월 2일(화)에는 산타 모루 인형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루 철사를 활용해 인형의 기본 형태를 만든 뒤, 다양한 꾸미기 재료와 액세서리를 더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만들기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모습도 보였지만, 사회복지사의 안내에 따라 차근차근 과정을 따라가며 누구나 자신만의 귀여운 인형을 완성하실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인형을 바라보며 “너무 귀엽다”라는 감탄이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웃음이 번졌습니다. 모자와 안경, 목도리, 상·하의를 하나씩 대어 보며 어떤 조합이 잘 어울릴지 고민하는 모습에서는 마치 소녀 시절로 돌아간 듯한 설렘도 느껴졌습니다. “안경을 쓰니 똑똑해 보인다”, “털색과 옷이 정말 잘 어울린다”와 같은 말로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며 정다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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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16일(화)에는 올해 마지막 힐링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 리스 샐러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큰 접시 가운데에 작은 공기를 엎어 놓고, 그 주위를 따라 샐러드를 수북이 담은 뒤 토마토와 블루베리, 보코치니 치즈를 올리고 소스를 곁들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운데 공기를 조심스럽게 들어 올리자 크리스마스 리스 모양의 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빨강과 초록, 하얀 색감만으로도 크리스마스의 설렘이 가득 느껴지며 가족사랑 홈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싱싱한 채소와 과일에 고소한 치즈, 그리고 어우러지는 소스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눈과 입 모두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재료를 손질하고 소스를 곁들이는 동안 웃음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고, 공간은 따뜻한 행복으로 채워졌습니다.


“이 시간이 기다려진다”, “다음 프로그램이 기대된다”는 환우분들의 말씀처럼, 이번 12월 힐링 프로그램은 잠시나마 근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사랑요양병원은 앞으로도 환우분들의 치료 여정 속에 정서적 위로와 활력을 더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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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쿠킹데이 “호~떡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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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찾아가는 쿠킹 프로그램의 주제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떡’이었습니다.


추운 계절이면 누구나 떠올리게 되는 친숙한 간식을 통해 환우분들께 따뜻한 추억과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12월 11일(목) 3병동과 15일(월) 5병동에서 각각 진행되었습니다. 직접 반죽을 숙성시키는 과정부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죽에 해바라기씨가 들어간 호떡소를 넣고 기름에 노릇노릇 부쳐내자, 달콤한 꿀이 흘러나오는 씨앗 호떡이 완성되었습니다.


조리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로비에는 고소한 냄새가 가득 퍼졌고, 환우분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많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로비에서는 웅성거리는 소리와 함께 마치 오일장이나 축제를 연상케 하는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고 소리를 듣고 맛을 보는 등 오감이 모두 자극되는 즐거운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호떡을 맛보신 환우분들께서는 “너무 맛있다”, “요즘에는 밖에서도 잘 안 파는데 이렇게 먹을 수 있어 좋다”, “다들 맛있게 잘 먹는 것 같다” 등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해 주셨습니다. 환우분들께서는 삼삼오오 로비에 모여 호떡을 나누어 드시며 담소를 나누셨고, 정다운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호떡은 드시기 편하도록 잘라 제공해 드렸으며, 거동이 불편한 환우분들께는 직접 자리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또한 목 넘김이 편하도록 요구르트를 함께 제공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재활병동인 5병동에서는 재활 과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잠시나마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쿠킹 프로그램은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입원 중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음식을 따뜻하게 제공하고자 했던 프로그램의 취지도 잘 전달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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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건강대학교 ‘2025년 배움의 여정을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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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가족사랑 건강대학교는 총 세 차례의 수업을 통해 만들기, 신체 활동,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12월 24일 종강식을 끝으로 한 해 배움의 여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지난 12월 4일(목) 수업에서는 펠트지를 활용한 모란꽃 가습기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화려한 빨간색 모란꽃 형태는 활동 시작 전부터 환우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실을 꿴 바늘로 펠트지에 홈질을 하는 과정에서는 녹슬지 않은 바느질 솜씨를 발휘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손 사용이나 과제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환우분들께는 1:1 개별 지원을 제공하여, 건강대학교에 참여한 모든 환우분들께서 활동에 함께하실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12월 9일(화) 수업에서는 친숙한 트로트 음악에 맞춰 실버 체조를 진행하였습니다. 신체적 부담을 고려해 의자에 앉아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균형 감각 향상 동작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동작을 따라 하시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이 된다”,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동작을 함께 배울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12월 17일(수)에는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영화 ‘나 홀로 집에’ 더빙판을 상영하였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보아도 즐겁다며 높은 몰입도를 보이셨고, 웃음과 공감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12월 24일(수)에는 건강대학교 종강식을 기념하여 문화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5회 졸업생을 배출한 가족사랑 건강대학교는 3월 1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학기 12회, 2학기 13회의 수업을 운영하였으며, 총 1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습니다. 종강식에서는 졸업장과 풍선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배움의 여정을 뜻깊게 마무리하였습니다.


가족사랑요양병원은 앞으로도 환우분들의 치료 과정에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할 수 있도록, 신체·인지·정서를 아우르는 건강대학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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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AI 실무활용 사례발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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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가족사랑요양병원 그룹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AI 실무 활용 사례발표대회가 지난 12월 2일(화) 효사랑가족요양병원 8층 공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AI 사례발표대회는 실제 업무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AI를 적용하게 된 계기, 그리고 사용된 AI 도구 또는 기술과 적용 절차, 프롬프트를 통한 업무 효율성과 가시적인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I를 기반으로 한 환자 맞춤형 체험, 간호부 근무표 작성, 심사청구 효율성 증진, 해독 다이어트, 치료 누락 자동 검출 시스템, 스마트 케어 AI 비서, 환자 기록 정리 등 총 10개 팀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AI가 헬스케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깊고 넓게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병원 운영의 자동화를 위한 AI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의료진의 업무 부담은 완화하고, 환자 케어의 질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가족사랑요양병원은 AI를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화된 솔루션으로 활용해 나가며, 여러 업무 과정에서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환자 데이터를 분석해 의미 있는 패턴을 도출하고,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거나 일부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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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족사랑 직원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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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금), 가족사랑요양병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직원 송년회를 아마존아쿠아파크 완주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직원들은 연말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며 카라반에서의 삼겹살 파티를 시작으로, 부서별·병동별 송년회를 함께 즐겼습니다.


가족사랑요양병원의 송년회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형식이 핵심입니다. 삼겹살 파티 이후 진행된 행운권 추첨과 직원 장기자랑, DJ 파티 역시 단순히 무대를 관람하는 방식이 아닌, 참여 중심의 송년회로 구성되었습니다. 직원들은 즐겁게 참여하며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고, 다가오는 새해를 향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송년회에서는 작업치료실, 1인 부서 & 감염관리팀, 6·3병동 연합, 4병동, 35병동 등 총 5팀의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각 팀의 무대는 마치 연예인을 연상케 할 만큼 완성도가 높아 가족사랑요양병원의 한층 성장한 조직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진 댄스 타임에서는 레이저 쇼와 함께 파티장이 마치 다른 공간으로 옮겨진 듯 화려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박진만 이사장은 한 해 동안 수고한 직원들을 위해 행운권 추첨과 금일봉 이벤트를 마련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에 직원들은 감사와 즐거움이 함께하는 송년회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댄스 타임에 이어 30만 원 상당의 소고기 상품이 걸린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이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송년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단순한 노래자랑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무대가 되었고, 2025년 송년회는 직원들의 높은 호응과 열정 속에서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고 개인의 성장 동기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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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리사회사업단 개원 4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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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수), 효도리사회사업단 개원 4주년 기념식이 베스트웨스트플러스 호텔에서 60여 곳의 지역사회 협력기관 관계자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너무도 소중한 분들이기에 한 분 한 분 내빈을 소개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정성모아 효도리사회사업단은 희망과 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2025년 한 해 동안에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복지 서비스와 후원 물품을 전달해 왔습니다.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은 효(孝)도리를 실천하고자 하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의 숭고한 목적을 이루는 과정이며, 우리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가치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효도리사회사업단이 연속 사업으로서 의료복지 사업 구축을 위한 사내·대외 협약과 자원봉사, 후원 등 다양한 실천을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한진국 효도리사회사업단 단장은 “지난 4년간 사업단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임직원 및 협력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만드는 따뜻한 마음 나누기를 실천하는 사업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기념식에 참석해 주시고, 함께 식사와 담화를 나누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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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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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가족사랑요양병원 건강정보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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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이달의 독서토론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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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환자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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