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9월호] 가족사랑요양병원 소식을 전해드려요.

가족사랑요양병원
2025-09-24
조회수 218

발행일 : 2025년 9월 10일ㅣ 제 19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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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헤드라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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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환우 낚시대회
“오리야~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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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0일(수) 땀이 절로 나는 여름. 더운 날씨에 지친 환우분들이 조금이라도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카고 더키 더비’ 시카고 강 러버덕s」라는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여,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게 아니라 다 같이 웃고 즐기면서 기운을 북돋아 주자는 취지였다. 그래서 마련된 게 바로 “오리야~? 이리와!” 환우 낚시대회다.


대회는 세미나실에 설치된 미니 풀장 안에 있는 다양한 색깔의 볼풀 공, 여러 종류의 물고기, 그리고 엉덩이에 번호가 붙은 노란 오리들을 띄워서 시각적 흥미를 유도하였다.


오리를 뜰채로 10마리씩 잡고, 오리에 붙은 점수를 합산해 승부를 겨루는 방식이고, 환우분들은 3명씩 5팀으로 구성해 팀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 시작부터 많은 환우분들이 참여해 분위기가 활기찼다. 이 분위기를 이어서 “오리야~? 이리와!”를 다 같이 외치며 본격적으로 대회를 시작했다.


각 팀은 차례대로 풀장 앞으로 나와 뜰채로 오리를 잡았다. 오리마다 다른 점수가 적혀 있었고, 높은 점수를 잡는 건 복불복이라 재미를 더했다. 점수가 공개될 때마다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고, 게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한 시간이었다. 모든 팀이 경기를 마치고 점수를 합산한 뒤 등수를 매겼다.


대회 진행을 맡은 사회사업실장이 다 같이 박수를 치며 서로를 격려하자고 하자, 환우 한 분이 땀을 흘리며 열심히 진행해 준 실장님께도 박수를 보내자고 제안해 모두가 따뜻하게 웃었다. 대회의 마지막에는 참가상이 전원에게 주어졌고, 개인전과 팀전별로 각 1·2·3등에게는 특별한 선물도 전달됐다.


“내가 1등 할 줄 알았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현하는 환우분도 있었지만, 그마저도 즐거운 웃음으로 이어졌다. 대회가 끝난 뒤엔 다 같이 기념사진을 찍고 병실로 안전하게 돌아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었던, 여름의 즐거운 추억이 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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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병실 프로그램
“봉숭아 물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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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실에서는 거동이 어려운 환우분들을 대상으로 병실로 직접 찾아가는 1:1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8월에는 여름을 맞아 봉숭아 물들이기를 하였다.


어린 시절 마당에서 봉숭아 잎을 따 손가락을 곱게 물들이던 추억은 누구나 한 번쯤 가지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환우들과 함께 그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고자 했다.


“어머니, 오늘은 봉숭아 물들이러 왔어요~” 하며 먼저 물들인 손을 보여주자, 환우분들은 “예쁘다” 하시며 손을 내밀어 참여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셨다. 평소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던 환우분들도 “나도 해줘!”라고 얘기하실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아이, 이제 늙어서 예쁘지도 않은데…” 하며 말끝을 흐리셨지만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은 소녀 같으셨다.


환우분들은 젊었던 시절을 떠올리시며, “그때는 손톱을 꼭 물들이고 투명 매니큐어를 발랐었는데...”, “우리 남편이 손가락을 실로 꽁꽁 묶어주곤 했지”, “마당에 봉숭아꽃이 많이 피어서 동네 사람들과 함께했지”, “나이가 들어도 여자는 여자야, 이렇게 하니까 기분이 좋네.”라고 말씀하셨다.


여성 환우분들 중에는 물들인 손을 만족해하시며 직원들에게 보여주며 자랑하시는 분도 있었고, 남성 환우분들은 기분 전환 삼아 양쪽 새끼손톱만 물들이시며 즐거워하셨다.


이번 봉숭아 물들이기 활동은 환우분들이 잊고 지내셨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병실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는 시간이 되었다. 사회사업실은 앞으로도 환우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웃음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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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면역센터 힐링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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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5일(화) 암면역센터에서는 여러 종류의 무드등이 만들어졌다.


환우분들은 그림 도안을 아크릴판에 올리고 철펜으로 그리며 각자만의 특별한 무드등을 완성해 보았다. 여러 도안 중 원하는 그림을 선택하고 직접 그려가는 과정에서 작은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항암 치료로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환우분들을 대신하여 그림을 완성해 드리기도 하였는데, 환우분들께서는 무드등을 보며 고마움을 표현하셨다. 완성된 무드등은 따뜻한 빛을 내며 “취침 시 켜주면 좋겠다”는 말씀처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참여하지 못한 환우분들을 위해 별도의 무드등도 챙겨 드려 모두가 함께 프로그램의 결실을 나눌 수 있었다.


이어 19일(화)에는 건강 또띠아 샌드위치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환우분들께서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어 먹고 싶다는 요청을 해주셔서 마련된 프로그램이었다. 사회복지사가 미리 야채 손질을 준비하였고, 환우분들은 닭가슴살을 잘게 찢고, 양상추를 씻고 다듬으며, 토마토를 자르고 또띠아를 굽는 등 각자의 역할을 맡아 참여하였다.


두 개의 테이블에서 함께 또띠아에 소스를 바르고 재료를 올려 랩으로 포장하는 과정은 소소한 웃음과 대화로 채워졌다. 일부는 즉시 드셨고, 일부는 나중을 위해 챙겨 두셨는데, 모두 “맛있다”는 아주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셨다. 준비된 채소가 신선하고 건강에 좋다는 말씀도 하시며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환우분들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것을 넘어, 함께 웃고 나누며 건강한 하루를 채워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경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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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문화강좌 “라탄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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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금), 가족사랑요양병원에서는 직원 문화강좌로 ‘라탄 바구니’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자연 소재인 라탄을 이용해 실용적인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으며, 참여한 직원들 모두 큰 만족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체험 수업은 짧지만 집중도 높은 시간이었다. 손재주가 좋은 직원들은 금세 예쁜 트레이를 완성해 나갔고, 조금 서툰 분들은 여기저기서 “강사님~~~?” 하고 강사님의 세심한 도움의 손길을 통해 멋진 결과물을 완성하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이 트레이, 제가 직접 만든 거예요!”라는 자부심 가득한 말과 함께, 서로의 작품을 보여주며 웃음꽃이 피었고, “우리 조 같이 사진 좀 찍어주세요?”라며 자신들이 열정을 쏟아 만든 작품을 여러 동료들과 함께 사진으로 남기곤 했다.


직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쁨을 누렸고, 이렇게 쉼표 같은 문화활동은 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일상 속 소진을 덜고 다시금 활력을 얻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처럼 가족사랑요양병원은 직원들의 정서적 회복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밝은 미소로 환자와 가족을 맞이하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한 조직문화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본 병원과 함께하는 핵심인재평생교육원은 국비 무료 교육기관으로,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과정 등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전문적인 돌봄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가족 돌봄과 미래를 위한 준비까지 함께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가족사랑요양병원은 직원뿐만 아니라 환자와 가족, 지역사회 모두에게 따뜻한 치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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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포럼 “업무 맞춤형 생성형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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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목) 가족사랑&효사랑가족요양병원 임직원들은 “업무 맞춤형 생성형 AI 활용”이라는 주제로 오팔포럼을 OPAL-BIZ Center 4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강의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정민제 강사가 진행하였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해 어떻게 하면 사람의 생각과 의도를 반영해 AI로 ‘원하는 글’을 출력할 수 있을까를 강의해 주셨다.


이제는 안 하면 뒤처지는 시대, 바로 AI 시대가 열렸다. 국가 차원에서도 AI를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보는 것처럼 앞으로는 ‘누가 AI를 잘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다.


의료 현장도 예외가 아니다. 더구나 낙상이나 응급 상황이 잦은 고령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케어 시스템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맞춤형 챗봇인 GPT를 만들어 글을 쓰고, 글쓰기에 적합한 생성형 AI 도구, AI 기반 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툴 Gamma, 퍼플렉시티 AI를 통한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노트북에 기술들을 활용해 GPT를 움직이는 프롬프트 설계도 해보고, AI에게 주는 지시어 또는 질문을 통해 AI에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실제로 진행해 보기도 했다.


배움은 끝이 없다고 하듯, 여전히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가족사랑의 핵심 가치인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을 실천해보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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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
환자 안전문화를 측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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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에서는 환자분들께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자 안전문화를 측정하였다.


이번 조사는 병원 내 환자 안전문화를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추진하여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중요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었다.


2025년 7월 7일부터 7월 11일까지 병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중앙환자안전센터의 한국형 환자 안전문화 측정 도구를 활용하여 총 62개 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에 164명의 직원이 참여해 주었다.


측정 결과,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의 전반적인 환자 안전문화 평가 점수는 10점 만점에 7.41점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조직의 안전 시스템 교육과 훈련 체계적 제공’ 부문에서는 대학병원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여 우리 병원의 강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환자 안전을 위한 교육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결과다.


다만, ‘인력과 자원’, ‘직원 지지 체계’, ‘부서의 팀워크와 협업’, ‘안전 업무 수행’, ‘개인의 안전 지식 및 통제감’ 영역에서는 요양병원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보인 부분이 있었다.


이번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팀워크와 협업 및 안전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간호 영역과 밀접한 간병사 대상 교육을 시행하여 소통과 협업을 통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리더십 라운딩을 통해 안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은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환자분들께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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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독서토론
“붙잡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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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요양병원은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독서 경영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과 학습을 통한 개인의 성장과 병원의 발전을 비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월 도서를 선정하여 마지막 주 월요일 독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습 조직은 물론 저자 초청 강의를 통해 저자와 만남의 장도 만들고 독서 습관을 확산시키고 있다.


8월 25일(월)은 『붙잡지 않는 삶』의 에크하르트 톨레 책을 가지고 6병동 최숙명 병동장이 발표한 가운데 독서 토론을 진행하였다.


에크하르트 톨레 작가의 도서는 ‘깨달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으로, 내가 존재하는 시간, 지금의 나를 관찰하고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내맡김’으로 평안한 삶을 살자는 내용이다. 따라서 지금은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늘 ‘해야 할 일’과 ‘되어야 할 모습’에 매달려 사회적 이미지에 갇힌 채로 진짜 나를 느끼지 못하고 나와 단절된 채 살아가기 일쑤이다. 좀 더 ‘감각’을 일깨우고, 마음속 무거운 짐 하나쯤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 그 자체로 충분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다소 어려운 주제였지만 최숙명 병동장의 특유의 유쾌함으로 무겁지 않은 도서 토론이 되었다.


2025년의 하반기를 내딛고 있는 지금, 새롭게 점검하고 다시 한번 시작하는 동기부여가 되는 독서 토론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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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효도리사회사업단
“아마존 아쿠아파크 물놀이 봉사활동”, “무료 한방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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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효도리사회사업단에서는 “신나는 아마존 물놀이 봉사 및 치킨·피자 후원 나눔” 활동을 진행한 지도 올해로 5년이 되었다.


지역사회 안에서의 다양한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아동,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 물놀이와 다양한 간식을 지원하며 즐거움과 재미를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은 가족사랑 모두가 어우러져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미션과도 일치한다.


올해도 20곳의 시설 및 기관에서 아마존아쿠아파크 완주점을 방문하였고, 직원들은 아이들이 9시 오픈 시간에 맞춰 입장할 때 손목밴드를 착용시켜 주고 단체사진도 함께 찍으며 카바나 및 간식 배달 안내 등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하는 도우미 역할을 하였다.


아이들은 물 만난 물개 마냥 물놀이에 푹 빠졌고,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인피니티풀과 얕은 물장, 유수풀 등 곳곳에서 유난히도 뜨거운 태양빛이 무색할 정도로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여 정말 행복해 보였다.


입소문이 나서 워낙 많은 사람이 방문하다 보니 입장하는 데도 꽤 많은 시간이 걸렸고, 카바나의 경우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현장 구매도 어려운 실정이었다. 아마존아쿠아파크 완주점의 치킨은 이미 맛집으로 소문이 났고, 물놀이 후에 먹는 돈가스 역시 너무 맛있어서 가족사랑 효도리사회사업단의 여름도 분명 행복한 계절인 것 같다.


또한 매월 지역사회의 노인, 장애인 시설 및 기관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달은 우리재활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센터를 이용하고 계시는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을 위하여 침과 뜸을 통한 무료 한방진료가 이루어졌다.


이나라 한방원장과 의료진이 방문하여 “어머니~ 어디 불편하신 데 없으세요~?”라며 아주 상냥한 목소리로 여쭤보고, 아픈 곳을 짚어가며 침과 뜸을 놓아 드리면 아주 흡족해하시는 웃음과 함께 “아이고~ 원장님, 이렇게 치료를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다.


이처럼 가족사랑 효도리사회사업단은 여름이 다가오면 매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 물놀이 후원사업과 노인·장애인 등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을 누비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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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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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가족사랑요양병원 건강정보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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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이달의 독서토론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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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환자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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