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5년 2월 3일ㅣ 제 186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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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실에서는 지난 7일(화) 암통합면역센터에서 유리타일을 이용하여 '컵 받침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환우분들은 알록달록 다양한 모양의 타일에 관심을 가지며, 병실에 다시 안경을 가지러 가시거나, 다른 환우들께 재밌는 것을 한다며 불러 모으셨다. 긴 테이블에 환우들이 자리를 다 채운 만큼 설렘과 기대도 가득한 모습이다.
사회복지사의 설명에 따라 나무 받침에 유리타일을 접착제로 붙이고 봉합제로 틈을 메꾸며 나만의 컵 받침을 만들었다. 완성된 컵 받침을 다른 환우께 자랑스럽게 보이며 환한 웃음을 지으시는 환우와 등에 땀을 내며 만든 것 같다며 힘들기도 했지만 집중해서 무언가를 만드는 시간이 재밌었다고 하신 환우들도 계셨다.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시선을 환기할 수 있었으며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시간이었다. 지난 21일(화)은 압화카드를 만들었다. 압화는 야생화의 꽃과 잎, 줄기를 채집하여 누르고 건조한 후 회화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구성한 것으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고 생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환우분들은 핀셋으로 압화를 집어 풀을 발라 카드에 하나씩 수 놓으며 창작의 세계로 들어갔다. 카드는 두 개를 구성하여 나에게 주는 카드와 마음을 전달하는 카드를 만들어 보았다.
특별히 자신에게 주는 카드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위로하며 마음이 힐링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사업실에서는 앞으로도 환우분들이 몸과 마음의 쉼을 얻기를 바라며,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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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김제시립도서관에서 환우분들을 위해 가족사랑요양병원을 찾아주셨다. ‘요양병원으로 찾아가는 도서관’이란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김제시립도서관에서 요양병원으로 찾아와 동화구연과 공예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오늘은 ‘메주야’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강사님이 등장인물에 따라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어드리니 환우분들은 금세 빠져들어 이야기 꽃을 피우셨다. “나는 메주를 잘 만들었어! 콩을 삶아서 바로 먹으면 맛있지!”, “새아기 때 메주를 잘 만든다고 칭찬받았어”라며 옛 기억을 떠올리셨다. 동화구연 다음으로 클레이를 이용하여 메주를 만들어 보았다. 먼저 메주와 비슷한 색을 만들기 위해 색깔을 섞어서 조물조물 반죽했다. 그리고 클레이를 바닥에 두들기며 네모 모양으로 만들고 끈으로 엮으니 그럴싸한 메주가 되었다.
환우분들은 각자 만든 작품을 보시며 뿌듯해하셨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신 김제시립도서관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6월까지 ‘요양병원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이 환우분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매우 기대되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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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수) 가족사랑요양병원 본관 4병동 로비에서 환우분들과 함께 설맞이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요리프로그램은 사회사업실에서 각 병동으로 찾아가 환우분들과 요리를 하고 먹고 즐기는 시간으로 일상의 단조로움을 해소하고, 서로 친밀감을 높이고 즐거움을 갖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달 주제는 오색꼬치전 만들기였으며, 환우분들이 명절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특별히 준비하였다.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팬에 기름을 둘러 전을 부치자, 맛있는 기름 냄새가 4병동 로비에서 각 병실로 퍼지기 시작했다. 환우들이 모여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4병동 윤희정 병동장님께서 팔을 걷어부치며 오색꼬치전을 함께 부쳐주셨다.
정성모아 팀장님은 환우들이 안전하게 드실 수 있도록 가위로 전을 잘라 나눠 드리는 등 직원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동참했다. 덕분에 더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맛있게 드시며 담소를 나누시는 환우들은 “설이 다가오는 구나”, “맛있네” 라고 말씀하며 설 명절 분위기가 물씬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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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요양병원에서는 지난 1월8일(목) 8층 대강당에서 질병관리청 민간 위탁사업 민·관 합동 감염관리 모의훈련 과정 운영 과제인 민관합동 다제내성 감염관리 모의훈련을 진행하였다. 이번 모의훈련은 호남권내에 위치한 요양병원 감염관리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지역별 전문 인력 및 대응 방안 관리, 대응 역량 강화, 의료 관련 감염병 확산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지자체-질병대응팀(위탁: 대한간염관리간호사회)-의료기관 간 협업 및 유행 대응·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하여 진행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제내성균의 특성 및 분리현황 ▲요양병원에서의 CRE 유행 상황 시나리오를 통해 일상적인 감염관리 방법, ▲유행 확인 방법, ▲환자 목록표 작성, ▲유행 발생 대응팀 구성 및 역할, ▲환자배치 방법, ▲기타 부서들과의 환자 정보 공유와 이송 직원 대상 교육 내용,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등 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강의식 교육과는 다르게 다제내성균 관련 의료기관의 현장 상황이 반영된 실효성이 있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한 교육으로 그림 도면을 이용한 시각적 자료를 제공하여,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의 주교육자와 각 요양병원 감염관리 담당자들이 한 팀을 이루어 상호작용하며,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촉진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또한 다제내성균 유행 상황 발생 시 감염관리 대처 능력에 대해 다시 한번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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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여금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하여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기관 인증제가 4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인증기관 인증제는 2013년부터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자율적으로 인증을 신청할 수 있으며, 요양병원은 의료서비스의 특성 및 환자의 권익 보호를 고려하여 인증신청을 하도록 의료법에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가족사랑요양병원은 2013년 1주기 인증을 시작으로 올해 4월달에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사랑요양병원 임직원들은 우수한 인증 평가를 위해 가열찬 준비 활동과 함께 임직원 교육에도 열심을 다하고 있다.
작년 12월부터 QPS실이 중심이 되어 진료부, 간호부,행정팀 등으로 인증 TF팀을 구성하였고, 요양병원 인증조사 표준지침서를 참고하여 각 부서별로 수차례 논의를 통하여 인증규정집을 마련하였으며, 직원교육을 통하여 이를 숙지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남은 시간 동안 끊임없이 노력해서 최우수 인증기관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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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가족사랑 환자사랑선언식, 환자 사랑 실천 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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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요양병원은 2025년 시무식과 함께 좋은 병원을 넘어 위대한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영키워드인 “SARANG”을 실천하는 환자안전 선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선포식에는 박진만 이사장과 80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가족사랑요양병원은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 콜벨 응대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 환자분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박진만 이사장은 "환자 안전은 모든 직원이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가치"라고 강조하고,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환자 안전 활동에 전념하자"고 전했다.
이에 직원들은 안전사고 예방과 환자 요구에 대한 공감, 신속한 대응을 실천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이러한 노력이 환자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치료받고, 보호자분들도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환자의 건강과 안전은 가족사랑요양병원의 가장 소중한 가치이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환자 및 보호자분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안전한 치료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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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토)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손길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가족사랑요양병원 직원들의 참여도가 가장 높은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약 30명의 직원들과 교월동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 센터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하였다. 연탄을 직접 나르며 힘든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희망을 더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큰 보람을 느꼈으며, 연탄을 집안까지 들이는데 동선을 파악하고 릴레이로 줄을 서서 서로가 합심해서 안전하게 연탄을 배달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감동스러웠다.
직원들은 "이런 나눔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주는 것 같다"며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한 가구의 어르신이 올 겨울은 연탄 걱정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겠다고 하시면서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해 주셨고, 함께 사진촬영을 하면서 더욱더 따뜻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다. 그래서 따뜻한 연탄 한 장이 주는 감사와 희망처럼 모두가 어우러져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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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실에서는 지난 7일(화) 암통합면역센터에서 유리타일을 이용하여 '컵 받침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환우분들은 알록달록 다양한 모양의 타일에 관심을 가지며, 병실에 다시 안경을 가지러 가시거나, 다른 환우들께 재밌는 것을 한다며 불러 모으셨다. 긴 테이블에 환우들이 자리를 다 채운 만큼 설렘과 기대도 가득한 모습이다.
사회복지사의 설명에 따라 나무 받침에 유리타일을 접착제로 붙이고 봉합제로 틈을 메꾸며 나만의 컵 받침을 만들었다. 완성된 컵 받침을 다른 환우께 자랑스럽게 보이며 환한 웃음을 지으시는 환우와 등에 땀을 내며 만든 것 같다며 힘들기도 했지만 집중해서 무언가를 만드는 시간이 재밌었다고 하신 환우들도 계셨다.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시선을 환기할 수 있었으며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시간이었다.
지난 21일(화)은 압화카드를 만들었다. 압화는 야생화의 꽃과 잎, 줄기를 채집하여 누르고 건조한 후 회화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구성한 것으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고 생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환우분들은 핀셋으로 압화를 집어 풀을 발라 카드에 하나씩 수 놓으며 창작의 세계로 들어갔다. 카드는 두 개를 구성하여 나에게 주는 카드와 마음을 전달하는 카드를 만들어 보았다.
특별히 자신에게 주는 카드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위로하며 마음이 힐링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사업실에서는 앞으로도 환우분들이 몸과 마음의 쉼을 얻기를 바라며,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화구연 다음으로 클레이를 이용하여 메주를 만들어 보았다. 먼저 메주와 비슷한 색을 만들기 위해 색깔을 섞어서 조물조물 반죽했다. 그리고 클레이를 바닥에 두들기며 네모 모양으로 만들고 끈으로 엮으니 그럴싸한 메주가 되었다.
것 같아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신 김제시립도서관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6월까지 ‘요양병원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이 환우분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매우 기대되는 일이다.
이번 모의훈련은 호남권내에 위치한 요양병원 감염관리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지역별 전문 인력 및 대응 방안 관리, 대응 역량 강화, 의료 관련 감염병 확산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지자체-질병대응팀(위탁: 대한간염관리간호사회)-의료기관 간 협업 및 유행 대응·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하여 진행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제내성균의 특성 및 분리현황 ▲요양병원에서의 CRE 유행 상황 시나리오를 통해 일상적인 감염관리 방법, ▲유행 확인 방법, ▲환자 목록표 작성, ▲유행 발생 대응팀 구성 및 역할, ▲환자배치 방법, ▲기타 부서들과의 환자 정보 공유와 이송 직원 대상 교육 내용,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등 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강의식 교육과는 다르게 다제내성균 관련 의료기관의 현장 상황이 반영된 실효성이 있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한 교육으로 그림 도면을 이용한 시각적 자료를 제공하여,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의 주교육자와 각 요양병원 감염관리 담당자들이 한 팀을 이루어 상호작용하며,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촉진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인증기관 인증제는 2013년부터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자율적으로 인증을 신청할 수 있으며, 요양병원은 의료서비스의 특성 및 환자의 권익 보호를 고려하여 인증신청을 하도록 의료법에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가족사랑요양병원은 2013년 1주기 인증을 시작으로 올해 4월달에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사랑요양병원 임직원들은 우수한 인증 평가를 위해 가열찬 준비 활동과 함께 임직원 교육에도 열심을 다하고 있다.
이에, 남은 시간 동안 끊임없이 노력해서 최우수 인증기관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 콜벨 응대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 환자분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박진만 이사장은 "환자 안전은 모든 직원이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가치"라고 강조하고,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환자 안전 활동에 전념하자"고 전했다.
이에 직원들은 안전사고 예방과 환자 요구에 대한 공감, 신속한 대응을 실천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이러한 노력이 환자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치료받고, 보호자분들도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환자의 건강과 안전은 가족사랑요양병원의 가장 소중한 가치이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환자 및 보호자분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안전한 치료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다.
연탄을 직접 나르며 힘든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희망을 더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큰 보람을 느꼈으며, 연탄을 집안까지 들이는데 동선을 파악하고 릴레이로 줄을 서서 서로가 합심해서 안전하게 연탄을 배달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감동스러웠다.
직원들은 "이런 나눔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주는 것 같다"며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한 가구의 어르신이 올 겨울은 연탄 걱정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겠다고 하시면서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해 주셨고, 함께 사진촬영을 하면서 더욱더 따뜻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다.
그래서 따뜻한 연탄 한 장이 주는 감사와 희망처럼 모두가 어우러져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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