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3년 8월 1일ㅣ 제 168 호 |
가족사랑에 신나는 노랫소리가 울려 퍼졌다. 부모님의 즐거운 병원생활을 위해 지난 7월 26일(수) 세미나실에서 김미화 노래교실 강사님의 진행하에 ‘가족사랑 가수왕 선발대회’ 가 열렸다.
이번 가수왕 선발대회는 참 뜻깊기도 한 것이 코로나로 인해 몇 년간 진행되지 못했다가 일상으로 많이 복귀되어 올해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시작 전부터 선발대회를 반가워하시는 분이 계셨고, 미리 참가 신청해주신 부모님도 계셨다.
가수왕 선발대회는 많은 부모님들이 참여해주셨으며, 연습 시간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분 한 분 무대를 멋지게 장식해주셨다. 무대에 서는 것을 어색하고 부끄러워하시기도 하셨지만, 용기 내서 무대에 서서 준비하셨던 노래를 불러주시고 다른 환우분들은 그런 부모님의 멋진 용기에 박수로 화답해주셨다.
모든 무대를 마친 뒤에는 부모님들에게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으로 상장을 수여해드렸다. ‘가수왕 선발대회’가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함께 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부모님의 활기찬 하루를 위한 "맛있는 요리교실" |
지난 6월 건강대학교가 종강하게 되어 7월 한 달간은 더운 날씨로 입맛이 나지 않은 부모님들을 위해 매주 금요일 세미나실에서 요리교실을 진행하였다.
우리 부모님들은 “오늘은 뭐 만들어?”라고 말씀하시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세미나실로 찾아와주신다. 그런 부모님들을 위해 부모님과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준비하였다.
지난 7월 7일(금)에는 베이컨 말이, 7월 14일(금) 소떡소떡, 7월 21일(금) 팥빙수, 7월 28일(금) 김밥을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역시 여름엔 시원한 간식이 최고인 듯 팥빙수를 가장 많이 좋아해 주셨다. 기호에 맞게 재료를 넣고 숟가락으로 팥빙수를 섞으니 달달하고 시원한 팥빙수가 완성되었다.
모두들 맛있게 드셔주셨으며, 한 어머니는 덥게 들어왔다가 시원하게 나간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어주시곤 했다. 한 달간의 요리교실을 마치고, 8월에는 부모님과 미술교실로 함께 하려 한다. |
와상환우분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침상에서 보내시기 때문에 하루하루의 변화를 느끼기 어렵다. 그러나 가족사랑요양병원 사회사업실에서는 와상환우분들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희망찬 하루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매주 화요일마다 찾아가는 미술 수업을 진행한다.
미술 수업을 위해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시는데, 필히 자가키트로 코로나 여부를 확인한 뒤, 부모님들을 찾아뵌다. 찾아가는 미술 수업은 부모님들의 말벗을 해드리면서 어머니들에게는 매니큐어를 발라 드리는 뷰티 활동과, 더하기 교재로 색칠하기, 튤립 액자 만들기와 같은 미술 활동으로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는 활동들로 수업을 진행하였다. 미술 활동도 좋지만 부모님으로부터 과거에 직접 경험했던 일화를 나누며 부모님과 소통하는 시간이 더 귀했던 것 같다. 부모님들은 자원봉사 선생님들을 자녀, 손녀로 생각하시고 반갑게 맞아주셨고, 함께 하는 미술 활동도 즐겁게 참여하셨다. 사회사업실은 부모님의 희망찬 하루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또 다른 재미난 활동을 가지고 매주 찾아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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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나눔 사회사업실 "가족사랑 초복 이벤트! 수박화채 day!" |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계절인 여름이 시작되었다. 사회사업실에서는 7월 11일(금) 초복 날을 맞아, 병동별로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줄 수박화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님들은 수박화채를 만든다는 소식에 많은 부모님들이 3병동, 4병동, 35병동에 모여주셔서 병동 로비가 북적북적해졌다. 먼저 수박화채를 만들기를 위해 수박, 후르츠 칵테일, 딸기우유, 사이다 등 재료를 준비했다. 수박을 반으로 자르니 잘 익었는지 달달한 냄새가 병동 로비에 풍겨났다.
잘라진 수박을 부모님들 자리에 세팅해놓았으며, 부모님들이 숟가락으로 수박을 직접 퍼낼 수 있도록 직원분들과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함께 도와드렸다. 이후에는 수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든 다음, 새콤달콤한 후르츠 칵테일과, 시원한 딸기우유와 사이다를 넣고 맛있는 수박화채를 완성했다.
부모님들이 만든 수박화채를 모두 맛보실 수 있도록 나눠 드렸으며, 맛을 보신 부모님들은 맛있다며 한 그릇씩 더 드시거나 방에 있는 친구분에게도 주고 싶다고 한 그릇씩 챙겨가시기도 하였다. 이번 여름은 특히나 비가 많이 오고 습하고 더운 날씨가 많은데, 수박화채를 맛있게 드시고 시원하고 무사히 여름을 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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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2일(수)에는 암통합면역센터 환우분들을 위해 35병동 최지현 선생님의 진행 하에 건강체조 교실이 진행되었다.
이번 건강체조는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는 명상음악에 집중하게 하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 위주로 준비하였다. 환우분들은 최지현 선생님의 지도 아래 복식호흡을 유지하면서 자세를 한 동작씩 따라하셨다. 환우분들의 조금씩 틀어진 자세는 1:1로 코칭을 해주셔서 바른 자세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또는 다리의 힘이 부족해 따라하기 힘든 분은 가능한 만큼 하되,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셨다.
함께 하는 환우분들은 따라 할수록 몸에 열이 나기 시작하고 굳어 있던 몸이 풀어지게 되는 것 같다며 건강체조 수업을 만족해하셨으며, 매일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도 표현해주셨다. |
지난 7월 3일(월)에는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동귀 서예가 선생님을 초청하여 서예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서예라는 예술을 처음 접해본 분들이 많았으며, 처음이긴 하지만 강동귀 서예가의 지도 아래 천천히 기초를 배웠다.
계속 붓을 사용하다 보니 안 쓰던 근육을 쓰는 것이라 팔이 아프다는 분도 있었고, 화선지에 붓으로 쓰는 중에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 좋다는 분도 있었다. 서예는 처음 배워본다며 서예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분도 있었다. 처음에 시작할 땐 급하게 붓을 잡고 글씨를 써 내려갔다면, 수업이 끝날쯤엔 손끝에 여유가 생기고 천천히 화선지에 글을 써 내려가는 차분함을 가질 수 있었다. 환우분들의 정서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서예교실을 진행해 보았으며, 암통합면역센터에 환우분들의 만족도와 선호도를 파악한 뒤, 환우분들의 몸과 마음이 치유될 수 있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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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배움! 키움! 나눔! "상반기 경혁워크숍" |
어느덧 23년도 상반기를 넘었다. 올해의 중간평가와 함께 하반기 계획안을 도출해야 하는 상반기 경영혁신팀 워크샵을 7월 7일 금요일 세미나실에서 진행하였다.
박진만 가족사랑병원 이사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병동장들과 부서장 등 경영혁신팀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6개월간의 성과지표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개선안을 논의하며 미진행 업무에 대한 점검을 할 수 있었고, 참여한 직원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진지하게 참여하는 이 시간들이 가족사랑병원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것 같다. 1부 순서에서는 유지명 코어솔루션 팀장의 발표로 진행된 2023년 상반기 운영 현황 분석과, OPAL 프로젝트와 시니어비지니스 미래비전을 주제로 코어솔루션 이길형 소장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라는 의지로 상반기 결과에 근거한 시그널을 암시해준 코어솔루션의 지표 분석을 통해 하반기를 계획하는 기본 데이터로 활용하기에 충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홍보에 집중하고자 하는 의지를 경혁팀장이 발표해주었고, ‘병원을 병원답게’ 라는 주제로 각 부서별 상반기 업무 이행률과 하반기 계획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박진만 이사장은 “흔들림 없이 병원을 지켜온 경영혁신팀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고 하면서 하반기 조금 더 결의에 찬 모습을 기대하기도 하였다.
지역 내 가장 큰 요양병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내 의료체계의 중심이 되는 가족사랑병원이 되길 바라며 지역민과 환자들께 최고, 최선의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
희망, 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효도리사회사업단 창단 2주년 기념식 개최" |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효도리사회사업단(단장 한진국)이 지난 7일 전주 효자동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별관 사랑모아세미나실에서 효도리사회사업단 창단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효도리사회사업단관계자들과 후원자문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의 경과보고와 축하 기념사 및 제안하기와 담화 등으로 진행됐다.
김정연 효사랑가족요양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을 통하여, 앞으로도 꾸준히 관계 기관 및 시설 간의 협업 활동 및 봉사를 통하여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효도리사회사업단은 2021년 7월 7일 희망(hope), 사랑(love), 행복(happiness), 나눔(share)을 핵심가치로 두고 지역 협력기관 및 사회복지 관계시설·기관·법인·단체와 함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내에서의 취약계층 의료복지 서비스 봉사 및 후원물품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효(孝)도리를 다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설립된 사회봉사 단체이다. |
효도리사회사업단, 사회공헌활동 "아쿠아틱파크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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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가족사랑병원과 효도리사회사업단의 지원으로 김제사회복지관, 코비/소망공동생활가정, 길보른빛누리돌봄센터, 글로벌명품돌봄센터, 난산지역아동센터 직원과 이용자들이 완주 구이에 위치한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으로 시원한 물놀이를 떠났다. 무더운 여름 센터 이용자분들과 함께 자원봉사자, 직원들과 효도리사회사업단 자원봉사자들이 아마존에 방문하여 시원한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치킨과 피자도 먹으며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물놀이에 앞서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준비운동을 마친 후, 튜브와 조끼 등 안전장비를 챙겨 삼삼오오 모여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다.
물썰매도 부지런히 타고 미끄럼틀도 타면서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고 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하고 신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뜻깊은 선물을 준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효도리사회사업단에서는 7월과 8월 총 김제 13개 기관들과 함께 아마존에서 시원한 나들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모두가 아마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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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례회의
8/1일(화) 13시 세미나실 - 김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아동)
8/7일(월) 10시 아마존 -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8/8일(화) 10시 아마존 - 김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정)
8/10일(목) 10시 아마존 - 금송지역아동센터
8/11일(금) 10시 아마존 - 검산동행정복지센터
8/11일(금) 10시 아마존 - 진료회의
8/16일(수) 15시 세미나실 - 경혁회의
8/16일(수) 16시 세미나실 - 김제제일사회복지관
8/17일(목) 10시 아마존 - 김제사회복지관
8/18일(금) 10시 아마존 - 환우낚시대회
8/18일(금) 15시 세미나실 - 찾아가는 미술수업
매주 화요일 15시~16시 (직원자원봉사모집) 병동별 - 미술수업
매주 금요일 15시 (건강대학교 대체수업) 세미나실 - 마음치유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15시 35병동 로비 - 힐링 프로그램
8/7일(월), 8/21(월) 15시 35병동 로비 - 모닝아카데미
8/28일(월) 07시 세미나실 - 한방의료봉사
8/29일(화) 14시30분 김제시장애인 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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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은 자원봉사 선생님들을 자녀, 손녀로 생각하시고 반갑게 맞아주셨고, 함께 하는 미술 활동도 즐겁게 참여하셨다. 사회사업실은 부모님의 희망찬 하루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또 다른 재미난 활동을 가지고 매주 찾아뵐 예정이다.
먼저 수박화채를 만들기를 위해 수박, 후르츠 칵테일, 딸기우유, 사이다 등 재료를 준비했다. 수박을 반으로 자르니 잘 익었는지 달달한 냄새가 병동 로비에 풍겨났다.
이번 여름은 특히나 비가 많이 오고 습하고 더운 날씨가 많은데, 수박화채를 맛있게 드시고 시원하고 무사히 여름을 나길 바래본다.
환우분들의 조금씩 틀어진 자세는 1:1로 코칭을 해주셔서 바른 자세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또는 다리의 힘이 부족해 따라하기 힘든 분은 가능한 만큼 하되,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셨다.
환우분들의 정서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서예교실을 진행해 보았으며, 암통합면역센터에 환우분들의 만족도와 선호도를 파악한 뒤, 환우분들의 몸과 마음이 치유될 수 있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고자 한다.
어느덧 23년도 상반기를 넘었다. 올해의 중간평가와 함께 하반기 계획안을 도출해야 하는 상반기 경영혁신팀 워크샵을 7월 7일 금요일 세미나실에서 진행하였다.
박진만 가족사랑병원 이사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병동장들과 부서장 등 경영혁신팀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6개월간의 성과지표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개선안을 논의하며 미진행 업무에 대한 점검을 할 수 있었고, 참여한 직원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진지하게 참여하는 이 시간들이 가족사랑병원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것 같다.
1부 순서에서는 유지명 코어솔루션 팀장의 발표로 진행된 2023년 상반기 운영 현황 분석과, OPAL 프로젝트와 시니어비지니스 미래비전을 주제로 코어솔루션 이길형 소장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라는 의지로 상반기 결과에 근거한 시그널을 암시해준 코어솔루션의 지표 분석을 통해 하반기를 계획하는 기본 데이터로 활용하기에 충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홍보에 집중하고자 하는 의지를 경혁팀장이 발표해주었고, ‘병원을 병원답게’ 라는 주제로 각 부서별 상반기 업무 이행률과 하반기 계획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박진만 이사장은 “흔들림 없이 병원을 지켜온 경영혁신팀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고 하면서 하반기 조금 더 결의에 찬 모습을 기대하기도 하였다.
지역 내 가장 큰 요양병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내 의료체계의 중심이 되는 가족사랑병원이 되길 바라며 지역민과 환자들께 최고, 최선의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효도리사회사업단(단장 한진국)이 지난 7일 전주 효자동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별관 사랑모아세미나실에서 효도리사회사업단 창단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효도리사회사업단관계자들과 후원자문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의 경과보고와 축하 기념사 및 제안하기와 담화 등으로 진행됐다.
김정연 효사랑가족요양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을 통하여, 앞으로도 꾸준히 관계 기관 및 시설 간의 협업 활동 및 봉사를 통하여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7월에는 가족사랑병원과 효도리사회사업단의 지원으로 김제사회복지관, 코비/소망공동생활가정, 길보른빛누리돌봄센터, 글로벌명품돌봄센터, 난산지역아동센터 직원과 이용자들이 완주 구이에 위치한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으로 시원한 물놀이를 떠났다.
무더운 여름 센터 이용자분들과 함께 자원봉사자, 직원들과 효도리사회사업단 자원봉사자들이 아마존에 방문하여 시원한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치킨과 피자도 먹으며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물놀이에 앞서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준비운동을 마친 후, 튜브와 조끼 등 안전장비를 챙겨 삼삼오오 모여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다.
물썰매도 부지런히 타고 미끄럼틀도 타면서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고 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하고 신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뜻깊은 선물을 준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효도리사회사업단에서는 7월과 8월 총 김제 13개 기관들과 함께 아마존에서 시원한 나들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모두가 아마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8/1일(화) 13시
세미나실
8/7일(월) 10시
아마존
8/8일(화) 10시
아마존
8/10일(목) 10시
아마존
8/11일(금) 10시
아마존
8/11일(금) 10시
아마존
8/16일(수) 15시
세미나실
8/16일(수) 16시
세미나실
8/17일(목) 10시
아마존
8/18일(금) 10시
아마존
8/18일(금) 15시
세미나실
매주 화요일 15시~16시
(직원자원봉사모집)
병동별
매주 금요일 15시
(건강대학교 대체수업)
세미나실
매주 수요일 15시
35병동 로비
8/7일(월), 8/21(월) 15시
35병동 로비
8/28일(월) 07시
세미나실
8/29일(화) 14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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