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3년 12월 1일ㅣ 제 172 호 |
|
|
지난 11월 27일(월) 15시에 지하 세미나실에서 가족사랑 환우 체육대회가 진행되었다. 환우 체육대회는 ‘날아라 고무신, 종이컵을 쌓아라, 농구, 볼링’까지 네 가지 게임을 환우분들이 쉽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네 게임의 규칙을 설명해드린 뒤, 2명이 1조로 이루어져 팀별 게임이 진행되었다. 합심해서 하는 게임들이다 보니 옆에 있는 친구분들과 서로 응원해주며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심판을 봐주시는 직원분들도 환우분들의 경기를 한마음 한뜻으로 다 함께 응원해주었다.
게임별로 종합 최우수상, 최우수상, 우수상, 으뜸상으로 상을 수여했으며, 환우분들이 모두 모두가 체육대회의 우승자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상에는 상품도 빠질 수 없는데, 환우분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꾸지뽕즙과, 누룽지, 젓갈, 간식 등을 상품으로 나눠드렸다. 환우분들 모두 즐겁게 체육대회를 즐겨주시고 준비한 상품도 기분 좋게 받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또한 환우체육대회는 바쁜 가운데에서도 환우분들을 위해 직원들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대회가 될 수 있었다. 환우체육대회를 통해 환우분들의 삶에 활력이 생겼기를 바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 |
|
|
지난 11월 22일(수) 10시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에서 가족사랑요양병원 암통합면역센터에 방문하여 찾아가는 암생존자 건강관리교육의 내용으로 암환자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전북대병원 전북권역암센터 암환자통합지지센터 소상우 물리치료사의 진행으로 상부 및 하복부 근력강화운동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암통합면역센터 10명의 환우분들이 참여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우분들은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해하였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이런 교육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
|
|
성장하는 24년을 위한 준비 "2023년도 하반기 경혁 워크샵" |
|
|
11월 18일(금) 효사랑&가족사랑요양병원 2023년도 하반기 연합 경혁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한 해 중 11월이 갖는 의미는 참 다양한 것 같다. 한 해의 결실을 맺는 달이면서도 겨울을 준비해야 하고 더욱이 다음 해를 계획하지 않으면 다음 해에 우왕좌왕하게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달이기도 하다.
그래서 항상 11월이 되면 효사랑&가족사랑요양병원의 경혁팀 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그해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다음 해를 계획하게 되는데, 2023년도 하반기 경혁 워크샵의 열기도 만만치 않았다. 각 부서마다 팀장들의 발표는 목표치에 대한 성과 내지는 미진했던 부분에 대한 반성과 2024년의 사업계획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2024년도 효사랑 그룹의 경영전략 키워드는 “브랜드(BRAND)"이다.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나 자신의 성장은 물론 병원의 발전과 일련에 활동들을 홍보해서 세상에 널리 알리는 Brand myself, 요양병원을 대표하는 전문성을 기반하는 치료중심의 차별화된 진료시스템을 구축하는 Renew everything, 데이터에 기반한 철저한 역사관리와 성과관리를 통해 목표를 달성해가는 Archive our history, 병원 내.외부와의 관계를 강화하여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Network expansion, 마지막으로 서비스의 혁신을 통해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Design is soul이라는 5개의 혁심전략을 가지고 부서별로 핵심과제를 계획해보았다.
2024년에도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좀 더 디테일하게 정리되어서 환자분께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가족에게는 자부심을, 협력 기관에는 안심을, 그리고 직원들이 분야별 전문가로 성장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 것이다.
|
|
|
2023년도 마지막 광클수학여행을 11월 4일(토) 제천으로 다녀왔다. 하루 코스로 가기에는 다소 먼 거리이지만, 단풍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제천에서 직원들이 행복하고 재미있게 다녀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했다. 먼저 제천 의림지에 가서 둘레길도 걸어보고 폭포수가 흐르는 인공동굴에서 사진도 찍고 역사박물관도 둘러보면서 가볍게 산책을 했다. 점심은 제천에서 유명한 맛집에서 도토리요리를 먹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천 중앙시장과 청풍호 케이블카를 탔던 게 기억에 남는다.
중앙시장에서는 빨간어묵을 먹으면서 직원들끼리 맵다 안맵다 맛평가를 하면서 새빨간 떡볶이 양념이 골고루 배어 있는 어묵에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먹었다.
|
|
|
사랑을 실천하는 효도리사회사업단 "요양병원 취약환자를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 |
|
|
효도리사회사업단(단장 한진국)이 지난 7일(화)부터 9일(목)까지 전주와 김제 요양병원 3곳에서 취약환자를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이 주최하고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이 공동 주관하여 진행됐다.
바자회는 먹거리 장터, 온 장터 2개의 부스로 진행됐으며 병원 직원 및 환우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주위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의 마음이 모아져 성황리에 진행됐다.
판매 수익금은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취약환자들의 간식 지원 등 환우 어르신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효도리사회사업단 한진국 단장은 “이번 효사랑ㆍ가족사랑요양병원 사랑의 바자회를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신 모든 병원 관계자분들과 지역 협력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병원 취약환우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크고 작은 따뜻한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가족요양요양병원 박진만 이사장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면서 환우분들이 바자회에서 맘껏 즐기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겨울맞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
|
|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은 지난 11일(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2가정에 600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였다. 이날 연탄배달에는 효도리사회사업단 한진국 단장을 비롯하여 병원 직원과 김제시 신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길호 위원과 위원 봉사자 총 20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봉사에 참여하였던 가족사랑의 직원들은 동료들과 참여하여 더 뜻깊은 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하며, 봉사자들 모두 많은 양의 연탄을 배달하는데 힘들 법도 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다 함께 웃으며 전달하는 따뜻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박진만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 다양한 봉사 후원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겨울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효도리사회사업단과 함께 하는 봉사로 효사랑가족, 효사랑전주요양병원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각 병원마다 두 곳의 취약계층에게 300장씩 총 6곳 1800장의 연탄 나눔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
|
|
- 월례회의
12/1일(금) 13시 세미나실 - 직원근무평가
12/1일(금)~12/4(월) - 김제시자원봉사센터 한마음대회 물품후원
12/5일(화) 13시30분 김제시청 - 송년회
12/7일(목) 15시or18시 아마존 - 감염관리위원회
개인정보위원회 12/7일(목) 세미나실 - 약물관리위원회
영양관리위원회 12/8일(금) 세미나실 - 건강대학교 졸업식
12/12일(화) 15시 세미나실 - 노맞춤평가회/송년회 건강체크
12/12일(화) 15시30분 김제노인복지센터 - 노인분과 문화행사
12/13일(수) 10시30분 김제시청 -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송년회/발표회
12/15일(금) 12시30분 장애인체육관 - 진료&경혁회의
12/15일(금) 15시 세미나실 - QI간사 간담회
12/18일(월) 세미나실 - 모닝아카데미
12/18일(월) 07시 세미나실 - 인사위원회
12/20일(수) 이사장실 - 효도리 산타원정대
12/20(수) 16시 아름다운컨벤션 - 신입직원교육 4분기
12/22(금) 세미나실 - 성암둥지요양원 한방진료봉사
12/26(화) 13시30분 성암둥지 - 종무식
12/29(금) 16시 세미나실
|
|
|
|
네 게임의 규칙을 설명해드린 뒤, 2명이 1조로 이루어져 팀별 게임이 진행되었다. 합심해서 하는 게임들이다 보니 옆에 있는 친구분들과 서로 응원해주며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심판을 봐주시는 직원분들도 환우분들의 경기를 한마음 한뜻으로 다 함께 응원해주었다.
게임별로 종합 최우수상, 최우수상, 우수상, 으뜸상으로 상을 수여했으며, 환우분들이 모두 모두가 체육대회의 우승자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상에는 상품도 빠질 수 없는데, 환우분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꾸지뽕즙과, 누룽지, 젓갈, 간식 등을 상품으로 나눠드렸다. 환우분들 모두 즐겁게 체육대회를 즐겨주시고 준비한 상품도 기분 좋게 받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또한 환우체육대회는 바쁜 가운데에서도 환우분들을 위해 직원들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대회가 될 수 있었다.
환우체육대회를 통해 환우분들의 삶에 활력이 생겼기를 바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
11월 18일(금) 효사랑&가족사랑요양병원 2023년도 하반기 연합 경혁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한 해 중 11월이 갖는 의미는 참 다양한 것 같다. 한 해의 결실을 맺는 달이면서도 겨울을 준비해야 하고 더욱이 다음 해를 계획하지 않으면 다음 해에 우왕좌왕하게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달이기도 하다.
그래서 항상 11월이 되면 효사랑&가족사랑요양병원의 경혁팀 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그해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다음 해를 계획하게 되는데, 2023년도 하반기 경혁 워크샵의 열기도 만만치 않았다. 각 부서마다 팀장들의 발표는 목표치에 대한 성과 내지는 미진했던 부분에 대한 반성과 2024년의 사업계획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2024년도 효사랑 그룹의 경영전략 키워드는 “브랜드(BRAND)"이다.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나 자신의 성장은 물론 병원의 발전과 일련에 활동들을 홍보해서 세상에 널리 알리는 Brand myself, 요양병원을 대표하는 전문성을 기반하는 치료중심의 차별화된 진료시스템을 구축하는 Renew everything, 데이터에 기반한 철저한 역사관리와 성과관리를 통해 목표를 달성해가는 Archive our history, 병원 내.외부와의 관계를 강화하여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Network expansion, 마지막으로 서비스의 혁신을 통해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Design is soul이라는 5개의 혁심전략을 가지고 부서별로 핵심과제를 계획해보았다.
2024년에도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좀 더 디테일하게 정리되어서 환자분께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가족에게는 자부심을, 협력 기관에는 안심을, 그리고 직원들이 분야별 전문가로 성장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 것이다.
2023년도 마지막 광클수학여행을 11월 4일(토) 제천으로 다녀왔다. 하루 코스로 가기에는 다소 먼 거리이지만, 단풍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제천에서 직원들이 행복하고 재미있게 다녀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했다.
먼저 제천 의림지에 가서 둘레길도 걸어보고 폭포수가 흐르는 인공동굴에서 사진도 찍고 역사박물관도 둘러보면서 가볍게 산책을 했다. 점심은 제천에서 유명한 맛집에서 도토리요리를 먹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천 중앙시장과 청풍호 케이블카를 탔던 게 기억에 남는다.
중앙시장에서는 빨간어묵을 먹으면서 직원들끼리 맵다 안맵다 맛평가를 하면서 새빨간 떡볶이 양념이 골고루 배어 있는 어묵에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먹었다.
효도리사회사업단(단장 한진국)이 지난 7일(화)부터 9일(목)까지 전주와 김제 요양병원 3곳에서 취약환자를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이 주최하고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이 공동 주관하여 진행됐다.
바자회는 먹거리 장터, 온 장터 2개의 부스로 진행됐으며 병원 직원 및 환우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주위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의 마음이 모아져 성황리에 진행됐다.
판매 수익금은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취약환자들의 간식 지원 등 환우 어르신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효도리사회사업단 한진국 단장은 “이번 효사랑ㆍ가족사랑요양병원 사랑의 바자회를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신 모든 병원 관계자분들과 지역 협력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병원 취약환우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크고 작은 따뜻한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가족요양요양병원 박진만 이사장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면서 환우분들이 바자회에서 맘껏 즐기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은 지난 11일(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2가정에 600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였다.
이날 연탄배달에는 효도리사회사업단 한진국 단장을 비롯하여 병원 직원과 김제시 신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길호 위원과 위원 봉사자 총 20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봉사에 참여하였던 가족사랑의 직원들은 동료들과 참여하여 더 뜻깊은 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하며, 봉사자들 모두 많은 양의 연탄을 배달하는데 힘들 법도 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다 함께 웃으며 전달하는 따뜻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박진만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 다양한 봉사 후원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겨울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효도리사회사업단과 함께 하는 봉사로 효사랑가족, 효사랑전주요양병원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각 병원마다 두 곳의 취약계층에게 300장씩 총 6곳 1800장의 연탄 나눔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12/1일(금) 13시
세미나실
12/1일(금)~12/4(월)
12/5일(화) 13시30분
김제시청
12/7일(목) 15시or18시
아마존
개인정보위원회
12/7일(목)
세미나실
영양관리위원회
12/8일(금)
세미나실
12/12일(화) 15시
세미나실
12/12일(화) 15시30분
김제노인복지센터
12/13일(수) 10시30분
김제시청
12/15일(금) 12시30분
장애인체육관
12/15일(금) 15시
세미나실
12/18일(월)
세미나실
12/18일(월) 07시
세미나실
12/20일(수)
이사장실
12/20(수) 16시
아름다운컨벤션
12/22(금)
세미나실
12/26(화) 13시30분
성암둥지
12/29(금) 16시
세미나실
help@coresolution.kr
전북 김제시 하동1길 13(하동) 063-540-1500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