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4년 2월 1일ㅣ 제 174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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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실은 2024 갑진년의 시작을 지난 17일 수요일 지하 세미나실에서 활기찬 노래교실로 프로그램의 장을 열었다. 기존에 참여하고 계신 환우분들 노래교실 소식을 듣고 많이 찾아와주셨지만, 함께 구경하고 싶다며 친구분들을 따라 세미나실에 찾아와 주신분들이 많았다.
어느 한 환우분은 평소 노래를 무척 좋아해 종이에 노래제목을 적어놓기까지 했다며 세미나실 문을 열고 직접 찾아와주신 환우분도 계셨다. ‘내 나이가 어때서, 빈잔, 한 많은 대동강, 돌아가는 삼각지’ 등 예전에 환우분들이 즐겨듣고 부르던 노래들을 신청해 추억을 떠올리며 노래를 부르셨다.
세미나실에서는 한 시간을 남는 시간 없이 노래가 흘러나왔으며, 환우분들 노래를 따라부르거나 박수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노래교실로 인해 환우분들의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셨길 바래본다. 또한 모든 수업을 마친 뒤에는 환우분들에게 2월에 예정되어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쉽게 따라 쓰고 색칠할 수 있게 제작한 ‘더하기’ 그림교재를 배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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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사회사업실은 와상환우분들이 적적해하지 않도록 찾아가는 미술수업을 매주 병동별로 나뉘어 진행하였다.
미술수업은 학생자원봉사와 함께 진행하였으며, 환우분들이 쉽게 따라하고 색칠할 수 있도록 ‘더하기’ 그림교재, 네일아트, 스티커 붙이기 등의 활동들을 하였다. 처음에는 와상환우분들이 참여의사가 적기도 했지만, 작은 활동이라도 함께 참여하시는 것이 환우분들의 신체 및 정서부분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에 어떤 활동인지 직접 보여드리며 참여를 유도하였다.
손자뻘의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환우분들에게 활동을 안내하며 말벗을 되어드리니 마음이 예쁘다며 함께 해보자고 하시는 분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자원봉사자도 기쁜 마음으로 환우분들의 활동을 보조하며 자연스럽게 환우분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가족사랑병원의 찾아가는 미술수업은 와상환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며, 2024년에도 환우분들의 활기찬 하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가지고 병동에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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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통합면역센터 "노인 및 낙상 고위험군 환자를 위한 교육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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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및 낙상 고위험군 환자를 위한 밸런스 테이핑 과정 지난 19일 금요일 암통합면역센터에서는 가족사랑 간보후를 대상으로 군장대학교 물리치료과 엄요한 교수님과 암통합면역센터의 진료협력센터 조혁신센터장님이 협력하여 노인 및 낙상 고위험군 환자를 위한 교육을 진행해주셨다.
군장대학교 물리치료과 엄요한 교수는 노인 및 낙상 고위험군 환자 이해를 돕기 위해 뼈대근육의 구성으로 맨눈해부, 조직해부, 근육의 혈액공급, 근육의, 신경지배, 근육의 부속기, 근육의 모양과 명칭 등의 이론을 교육해주셨으며, 우리 신체의 다양한 부분에 근육테이핑, 교정테이핑 등의 방법을 설명해주셨다.
다음으로는 진료협력센터 조혁신 센터장은 테이핑 과정을 직접 시연해주셨으며, 직접 시연으로 교육하니 테이핑 방법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 노인 및 낙상 고위험군 환자를 위한 테이핑 과정은 우리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였으며, 앞으로도 가족사랑병원은 꾸준히 관련 내용을 교육받아 환자분이 충분하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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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협력의 약속 "가족사랑과 군장대학교의 업무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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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월요일 암통합면역센터에서 군장대학교와 가족사랑병원이 지역사회 복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암통합면역센터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은 군장대학교와 가족사랑병원 암통합면역센터의 양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및 인사,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군장대학교는 「2024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으로 가족사랑병원과 ▲ 대학과 협약기관과의 학술 및 기술 정보교환 ▲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협조 ▲ 상호 보유설비와 실험실습실의 공동활용 ▲ 교수의 현장연수 및 인사초청 특강 ▲ 소정소서 및 자료의 이용 ▲ 군장대학과의 공동 운영 등으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가족사랑요양병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군장대학교와 폭넓은 교류의 장을 마련, 상생협력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군장대학교 학생의 현장실습, 취업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력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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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맞이 효도리사회사업단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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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가족사랑병원은 지난 1월 13일 토요일 전주와 김제에서 각 병원 임직원들과 함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제대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소회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효도리사회사업단의 설맞이 따뜻한 겨울 만들기 일환으로 효사랑전주, 효사랑가족, 가족사랑병원 임직원들 약 50여명이 참여한 효도리 직원 자원봉사단은 전주지역 서노송동 2가구와 효자동 1가구, 중화산동 1가구, 김제지역 청하면 2가구 총 6가구에 각각 300장씩 총 1,800장의 연탄을 후원하고 따듯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직접 배달까지 하면서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나눌 수 있었다.
찬바람이 쌀쌀한 추운 겨울이지만 사랑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근무가 끝난 후 십시일반 모인 직원들이 각 가구를 방문하여 까만 연탄재를 맞으면서 힘들지만 마음 따뜻한 자원봉사를 실시하였고 연탄을 선물 받으신 어르신들께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 주셔 흘린 땀보다 더욱 값진 큰 보람을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다.
박진상 효사랑전주병원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세 개 병원 연합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에게는 보람과 나눔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작은 행복과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하였고 김정연 효사랑가족병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사랑의 연탄 나눔을 통해 훈훈한 사랑의 온기로 추운 겨울을 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가족사랑병원 박진만 이사장 역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해 더욱 다양하고 적극적인 봉사와 후원활동을 지원할 것을 약속해 주셨다.
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인 만큼 기부해주신 직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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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효도리사회사업단 "군산테디베어뮤지엄 탐방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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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가족사랑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이 2024년 새해를 맞아 더욱 적극적인 후원활동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효도리사회사업단은 전주와 김제지역의 취약계층 관계 기관 및 시설, 그리고 단체를 대상으로 이번 겨울 군산테디베어뮤지엄 행사를 통해 소외 장애인 및 아동 청소년들로 하여금 즐거운 곰인형 탐방체험과 기념품(또는 먹거리) 제공을 통하여 문화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전주와 김제의 기관 및 시설 총 11곳과 함께 했으며, 그중 김제에서는 16일(화) 리틀서암어린이집, 길보른어린이집, 19일(금) 서암어린이집, 20일(토) 김제시사회복지관 총 4개의 기관과 함께하였다. 이번 테디베어뮤지엄 행사기간동안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박진만 가족사랑병원 이사장은 “이번 테디베어뮤지엄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 장애인 및 아동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하며, 효도리사회사업단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보다 따뜻한 동행으로 다가갈 것을 약속하셨다.
2024년 갑진년, 청룡의 기운을 받아 더욱 많은 복지사각지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이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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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례회의
2/1일(목) 13시 세미나실 - 부서별 간담회
2/1일(목) - 설맞이 문화공연
2/2일(화) 15시 세미나실 - 주일예배
매주 일요일 14시 세미나실 - 병동장 회의
매주 월요일 간호부장실 - 병동감염미팅
2/6일(화) 16시 2/27일(화) 16시 세미나실 - 부서별/연합운영회의
2/8일(목) 효사랑가족병원 - 노래교실
2/14일(수) 10시 세미나실 - 서예교실
매주 수요일 15시 세미나실 - 직원 영화관람 이벤트
2/14일(수)~2/15(목) - 장학금 전달식
2/17일(토) 효사랑가족병원 - 민속놀이 한마당
2/20일(화) 15시 세미나실 - 모닝아카데미
2/26일(월) 07시30분 세미나실 - 홍보팀 회의
2/28일(수) 10시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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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참여하고 계신 환우분들 노래교실 소식을 듣고 많이 찾아와주셨지만, 함께 구경하고 싶다며 친구분들을 따라 세미나실에 찾아와 주신분들이 많았다.
‘내 나이가 어때서, 빈잔, 한 많은 대동강, 돌아가는 삼각지’ 등 예전에 환우분들이 즐겨듣고 부르던 노래들을 신청해 추억을 떠올리며 노래를 부르셨다.
또한 모든 수업을 마친 뒤에는 환우분들에게 2월에 예정되어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쉽게 따라 쓰고 색칠할 수 있게 제작한 ‘더하기’ 그림교재를 배포하였다.
처음에는 와상환우분들이 참여의사가 적기도 했지만, 작은 활동이라도 함께 참여하시는 것이 환우분들의 신체 및 정서부분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에 어떤 활동인지 직접 보여드리며 참여를 유도하였다.
손자뻘의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환우분들에게 활동을 안내하며 말벗을 되어드리니 마음이 예쁘다며 함께 해보자고 하시는 분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가족사랑병원의 찾아가는 미술수업은 와상환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며, 2024년에도 환우분들의 활기찬 하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가지고 병동에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금요일 암통합면역센터에서는 가족사랑 간보후를 대상으로 군장대학교 물리치료과 엄요한 교수님과 암통합면역센터의 진료협력센터 조혁신센터장님이 협력하여 노인 및 낙상 고위험군 환자를 위한 교육을 진행해주셨다.
군장대학교 물리치료과 엄요한 교수는 노인 및 낙상 고위험군 환자 이해를 돕기 위해 뼈대근육의 구성으로 맨눈해부, 조직해부, 근육의 혈액공급, 근육의, 신경지배, 근육의 부속기, 근육의 모양과 명칭 등의 이론을 교육해주셨으며, 우리 신체의 다양한 부분에 근육테이핑, 교정테이핑 등의 방법을 설명해주셨다.
다음으로는 진료협력센터 조혁신 센터장은 테이핑 과정을 직접 시연해주셨으며, 직접 시연으로 교육하니 테이핑 방법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 노인 및 낙상 고위험군 환자를 위한 테이핑 과정은 우리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였으며, 앞으로도 가족사랑병원은 꾸준히 관련 내용을 교육받아 환자분이 충분하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지난 8일 월요일 암통합면역센터에서 군장대학교와 가족사랑병원이 지역사회 복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암통합면역센터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은 군장대학교와 가족사랑병원 암통합면역센터의 양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및 인사,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군장대학교는 「2024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으로 가족사랑병원과 ▲ 대학과 협약기관과의 학술 및 기술 정보교환 ▲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협조 ▲ 상호 보유설비와 실험실습실의 공동활용 ▲ 교수의 현장연수 및 인사초청 특강 ▲ 소정소서 및 자료의 이용 ▲ 군장대학과의 공동 운영 등으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가족사랑요양병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군장대학교와 폭넓은 교류의 장을 마련, 상생협력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군장대학교 학생의 현장실습, 취업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력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효사랑&가족사랑병원은 지난 1월 13일 토요일 전주와 김제에서 각 병원 임직원들과 함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제대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소회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효도리사회사업단의 설맞이 따뜻한 겨울 만들기 일환으로 효사랑전주, 효사랑가족, 가족사랑병원 임직원들 약 50여명이 참여한 효도리 직원 자원봉사단은 전주지역 서노송동 2가구와 효자동 1가구, 중화산동 1가구, 김제지역 청하면 2가구 총 6가구에 각각 300장씩 총 1,800장의 연탄을 후원하고 따듯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직접 배달까지 하면서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나눌 수 있었다.
찬바람이 쌀쌀한 추운 겨울이지만 사랑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근무가 끝난 후 십시일반 모인 직원들이 각 가구를 방문하여 까만 연탄재를 맞으면서 힘들지만 마음 따뜻한 자원봉사를 실시하였고 연탄을 선물 받으신 어르신들께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 주셔 흘린 땀보다 더욱 값진 큰 보람을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다.
박진상 효사랑전주병원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세 개 병원 연합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에게는 보람과 나눔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작은 행복과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하였고 김정연 효사랑가족병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사랑의 연탄 나눔을 통해 훈훈한 사랑의 온기로 추운 겨울을 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가족사랑병원 박진만 이사장 역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해 더욱 다양하고 적극적인 봉사와 후원활동을 지원할 것을 약속해 주셨다.
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인 만큼 기부해주신 직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드린다.
효사랑&가족사랑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이 2024년 새해를 맞아 더욱 적극적인 후원활동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효도리사회사업단은 전주와 김제지역의 취약계층 관계 기관 및 시설, 그리고 단체를 대상으로 이번 겨울 군산테디베어뮤지엄 행사를 통해 소외 장애인 및 아동 청소년들로 하여금 즐거운 곰인형 탐방체험과 기념품(또는 먹거리) 제공을 통하여 문화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전주와 김제의 기관 및 시설 총 11곳과 함께 했으며, 그중 김제에서는 16일(화) 리틀서암어린이집, 길보른어린이집, 19일(금) 서암어린이집, 20일(토) 김제시사회복지관 총 4개의 기관과 함께하였다. 이번 테디베어뮤지엄 행사기간동안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박진만 가족사랑병원 이사장은 “이번 테디베어뮤지엄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 장애인 및 아동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하며, 효도리사회사업단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보다 따뜻한 동행으로 다가갈 것을 약속하셨다.
2024년 갑진년, 청룡의 기운을 받아 더욱 많은 복지사각지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이 되기를 바래본다.
2/1일(목) 13시
세미나실
2/1일(목)
2/2일(화) 15시
세미나실
매주 일요일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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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간호부장실
2/6일(화) 16시
2/27일(화) 16시
세미나실
2/8일(목)
효사랑가족병원
2/14일(수) 10시
세미나실
매주 수요일 15시
세미나실
2/14일(수)~2/15(목)
2/17일(토)
효사랑가족병원
2/20일(화) 1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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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일(월) 0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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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일(수)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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